![]() |
| 이유비 |
배우 이유비가 대두에 올랐다.
이유비 측이 금품을 요구한 A 씨 고소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자신의 SNS에 노출 셀카를 올려 해명을 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 5월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해브 어 굿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어깨를 노출한 상반신 모습으로 흡사 상의를 걸치지 않은 것처럼 보여 누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상반신 누드 사진 게재 논란이 커지자 이유비는 SNS를 통해 옷이 보이는 사진을 올리며 “논란 잠재우기 옷 입었습니다. 인스타 사이즈를 잘못했네(아, 상상의 자유를 침해 당한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중순 이유비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A 씨가 휴대전화 속 개인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