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두뇌 활동에 예방 및 치료 '한국뇌간힐링협회(KBHA)' 공식 출범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스마트폰 이용과 그릇된 자세들로 인하여 목과 척추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많은 요즘, 우리들에게 뇌와 신체를 잇는 통로에 위치한 상경추 관리와 뇌간의 중요성에 대해 올바르게 알리고자 한국뇌간힐링협회 (Korea Brainstem Healing Association)가 창립총회와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뇌간힐링협회는 건강한 뇌의 관리를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모든 신경이 지나는 통로인 경추 부분. 즉 뇌간을 둘러싸고 있는 상경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이는 곧 상경추 균형이 틀어짐으로써 척추신경질환 및 근 골격계 질환을 비롯 두뇌 활동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나가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협회의 설립 목적과 향후 추진 사업 계획, 캠페인 컨셉 등에 대한 설명회가 이뤄졌으며 건강 관련 각 분야 전문가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여 협회의 희망찬 포부와 미래에 대해 함께 축하해주었다. 
 
남궁진 협회장을 비롯해 한국보건복지학회장 김종인 박사, 목원대학교 운동처방학과 주임교수 김일곤박사, 서울성모내과전문의 오도영 박사, 이슈캐스터 조명환 대표이사, 스카이 특허법률사무소 오위환 변리사, 위즈인터랙티브 이석원 대표이사, 중원 건축사사무소 조영준, 홍기선 이사 등이 협력사 및 고문위촉을 받아 참여했다.

이 날 남궁진 협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암이나 성인병 같은 건강을 해치는 원인들에 대해 조심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뇌가 제 기능을 하고 신체의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것 또한 미래와 건강을 위해 신경을 써야한다.”며 “이를 위해 뇌간을 보호하고 있는 상경추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협회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아직 국내에서는 뇌간의 역할과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하여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국내의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과거 체계적인 뇌간 힐링을 통하여 효과를 보았음에도 국내에서는 선진국인 미국이나 일본에 비하여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협회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뇌간의 중요성과 체계적으로 힐링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협회의 홍기선 대외협력처장은 “미국이나 일본과 달리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뇌간과 상경추의 역학적 관계 그리고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부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협회가 이를 바로잡고 국민들에게 새로운 예방차원의 건강관리의 지표를 제시함은 물론 뇌간 힐링의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는 전문가 집단 형성에 앞장 서야 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뇌간힐링협회는 인체의 생명 중추 역할을 하는 뇌간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상경추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두뇌와 신체가 완벽한 균형을 이뤄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을 국민들에게 캠페인으로 알려나가고자 설립된 협회이다.

헬스팀 임한희 기자 newyork291@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천우희, 김남길과 팔짱 끼며 '다정 케미'…화기애애
  • 신민아, 파리에서 근황
  • 김연경-부승관 '환상의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