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형래 감독을 디스한 것이 새삼 회자 되고 있다.
진중권은 과거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디워'는 줄거리가 없는 것이 '영구 없다'와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디워는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저인 모습과 민족주의, 컴퓨터그래픽기술, 그리고 심형래의 자전적 에필로그 코드만 존재할 뿐, 영화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중권, 거침없네” “진중권,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 “진중권,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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