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효선 광개토국제특허사무소 대표(왼쪽에 앉아 있는 사람)가 발제자를 맡은 제13회 미래세대포럼이 28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회관에서 열렸다. |
30일 어린이회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의 주제는 ‘그래서 못한다고?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다!’. 10년차 전업주부에서 변리사로 변신하는 데 성공한 최효선 광개토국제특허사무소 대표가 발제를 맡았다.
최 대표는 포럼에 참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변리사의 직업 세계, 변리사가 되기까지의 노력, 제2의 인생 설계법 등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최 대표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나 지식재산권 분야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무궁무진할 것”이라며 “만약 본인이 꿈이 있다면 ‘∼ 때문에 못 한다’가 아닌 ‘∼ 임에도 불구하고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포럼에 참석한 백승준(24)씨는 “변리사의 길과 관련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없었는데, 우연히 참석하게 되어 많은 정보를 얻어 간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월 1회 개최되는 미래세대포럼은 각 분야의 전문가,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해 우리의 미래 세대, 더 나아가 가족과 사회가 함께 행복을 꿈꾸고 가꾸어 나갈 수 있는 사회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다.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미래세대포럼’ 일정 등 상세한 내용은 이메일(leeyujinyk@naver.com)을 보내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02)2204-6160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총살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8046.jpg
)
![[기자가만난세상] ‘다산다사’ 외치며 금융당국이 놓친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70.jpg
)
![[삶과문화] 빵집 앞에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상품 문화에 물든 동일성의 삶](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