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콘택트렌즈 전문업체 스타비젼 오렌즈 (대표이사 박상진)가 지난 20일 한국청소년 협회에 24,903,000원을 전달했다.
오렌즈 베스트 상품인 미스티 시리즈를 2개구입시 1개는 1,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금액 전액을 기부하는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금액이며 7월 총 누적판매량은 24,903개이다.
이날 성금은 미스티 시리즈 판매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사회의식 신장과 우리나라 발전에 이바지할 한국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비젼 오렌즈 박상진 대표이사는 "9월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국청소년들에게 자그마한 희망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미용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연계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다각화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오렌즈의 천원의 행복 이벤트 9월에도 지속될 예정이며 누적된 금액 또한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헬스팀 임한희 기자 newyork29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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