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비젼 오렌즈 (대표이사 박상진)가 까다로운 규격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질시스템 심사를 통과한 제품만을 취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스타비젼 오렌즈에 따르면 철저한 심사로 진행되는 식약처 인증은 의료기기의 제조, 수입 및 판매 등에 사항을 관련해 안전성을 테스트하며 콘택트렌즈 안전성이 통과가 된 제품이어야만 인증이 가능하다.
일부 소비자들은 안경점에서 판매하는 렌즈만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렌즈샵에서 판매되는 렌즈 또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오렌즈가 프렌차이즈 업계에서 인증한 셈이다.
스타비젼 오렌즈 박상진 대표이사는 “콘택트렌즈는 안구에 직접 접촉하는 섬세한 제품으로
제품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렌즈를 사용하라는 뜻에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어 식약처 인증을 받은 제품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헬스팀 이새하 기자 lishya@segye.com
<세계섹션>세계섹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