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경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왓니껴'에서는 택교부인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극중 긴 생머리를 뒤로 묶은 차분한 헤어스타일과 노출 없는 단정한 옷차림으로 종갓집 며느리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오는 26일 개봉 예정인 영화 '관계'에서는 종갓집 며느리가 답답했는지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과 몸매가 드러나는 실루엣 원피스로 세련되면서도 섹시함이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진혜경은 극중 하루 역으로 열연한 일본 AV스타 토모다 아야카의 엄마 수현으로 분해 딸에게 섹시함을 물려준 엄마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차분하고 단아한 종갓집 며느리 모습부터 세련되고 섹시한 엄마 캐릭터까지 8월 극장가에서 극과 극의 상반된 모습을 선보이는 진혜경의 색다른 매력은 8월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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