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는 13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남자친구와 1년 반 정도 만났다"며 "공개연애가 편하다.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그룹활동에 더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필강이 브아걸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소속으로 있던 당시 제아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아의 남자친구 최필강은 2006년 브아걸의 '끈, 넌 누굴 사랑하니?"를 작곡했고, 2007년 아이엠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해 싱글앨범 ''Be My 1004'를 발표했다.
최필강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그는 빅뱅의 '아이 돈 언더스탠드', 투애니원(2NE1)의 '난 바빠', 승리의 '어쩌라고' 등을 만들었고, 지난해 8월 발표된 승리의 미니앨범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에 수록된 일부 곡의 작곡을 맡기도 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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