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출신이 운영하는 新변종 유사성행위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변태 유흥업소를 운영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탈북자 유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변태 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업소 내에 채찍과 수갑 등 각종 성행위 기구를 갖추고 동물 흉내를 내는 등 각종 변태 서비스 등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유씨는 1999년 탈북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길고양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83.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의 ‘진주만 농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구정우칼럼] BTS의 컴백, 초거대 협력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역신문의 찬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