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경찰서는 심야에 여성이 혼자 거주하는 고시텔에 침입해 성폭행한 김모(30)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일 오전 3시30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고시텔에서 자신의 방 건너편에 거주하는 A(24·여)씨의 방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침입, 만취 상태로 잠든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고시텔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해 김씨를 검거했다.
이은정 기자 ehofkd1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