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3년 만에 70대 할머니처럼 늙은 20대女

입력 : 2011-10-07 18:00:16 수정 : 2011-10-07 18:00:16

인쇄 메일 url 공유 - +

 20대 여성이 3년 만에 70대 할머니로 변했다.

7일 아시아원 인터넷판에 따르면 태국 출신의 응옌 디 푸용(26·여)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3년 만에 피부의 60~70%가 70대 할머니와 같은 상태가 됐다.

지난 2008년 베트남 벤째에서 해산물을 먹고 생긴 알러지 치료를 위해 다량의 약을 복용한 이후 생긴 변화다. 머리색과 체형은 그대로지만 피부 노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주름이 자글자글해졌다.

이 때문에 푸용은 외출 시마다 가면을 쓰고 나갔다. 남편은 2년 전부터 푸용을 돌보기 위해 일을 그만뒀다.

하지만 푸용은 "이제부터 신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쯔위, 과감한 '큐티 섹시' 란제리 패션
  • 쯔위, 과감한 '큐티 섹시' 란제리 패션
  • 전종서 '빛나는 미모'
  • 노정의 '깜찍한 볼콕'
  • 한소희 '깜찍한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