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아시아원 인터넷판에 따르면 태국 출신의 응옌 디 푸용(26·여)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3년 만에 피부의 60~70%가 70대 할머니와 같은 상태가 됐다.
지난 2008년 베트남 벤째에서 해산물을 먹고 생긴 알러지 치료를 위해 다량의 약을 복용한 이후 생긴 변화다. 머리색과 체형은 그대로지만 피부 노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주름이 자글자글해졌다.
이 때문에 푸용은 외출 시마다 가면을 쓰고 나갔다. 남편은 2년 전부터 푸용을 돌보기 위해 일을 그만뒀다.
하지만 푸용은 "이제부터 신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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