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유재석과 오해를 풀고 싶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의 MC 신동엽은 이 날 게스트와 객석의 취향을 알아보는 코너인 '저요저요'에서 이수근에게 필요한 것으로 '20cm'와 '유재석'이 보기로 제시됐다.
이에 출연진들은 "유재석은 공무원 또는 부녀회장 같은 연예인이다"라며 유재석의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신동엽씨에게도 유재석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돌발 질문에 신동엽은 얼굴이 빨개진 채로 "저는 유재석씨와 여러 가지 오해를 풀고 싶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 날 게스트로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출연했으며 방송은 12월 20일 월요일 밤 11시 5분.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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