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대상은 김영배 연방치안판사 외에 워싱턴주의 유일한 한국계 판사인 지명희 워싱턴주 법원 판사, 안선숙 하와이주 법원 판사, 율리 임유 오리건주 법원 판사, 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는 김교봉 왝텔·립튼·로젠앤캐츠파트너 변호사다.
대법원 관계자는 “미국 법조의 실무와 최근의 이슈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재외 한인 법관을 초청·격려하는 행사를 정례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지난해 9월 미국과 영국의 한인 법관·변호사 6명을 초청해 첫 재외한인 법조인 초청행사를 열었다.
정재영 기자 sisley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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