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경찰 공개수사 착수 = 이양의 신변 보호를 위해 비공개 수사를 하던 경찰이 사건 발생 3일 만에 이양의 인상착의가 담긴 전단 2만장을 전국에 배포하는 등 공개수사 착수
▲3월1일 용의자 추적 = 경찰, 관내 우범자 및 성폭력 전과자 60여명 중 아동 성폭력 전과가 있는 김길태(33)를 유력한 용의자 선상에 올려놓고 행방 추적 시작
▲3월2일 용의자 인적사항 공개 = 경찰, 용의자 김길태의 인적사항 등을 담은 수배전단 배포.
▲3월3일 용의자 검거 실패 = 3일 오전 5시께 이양이 살던 다세대주택 인근 빈집을 수색하던 중 형사 3명이 김길태로 추정되는 남자 발견했으나 검거에 실패
▲3월3일 경찰 수사인력 보강 = 부산 13개 경찰서 실종전담팀 1개 팀씩을 차출해 주야간 수색작업에 투입하는 한편 강력팀 13개 팀을 동원해 밤샘 수색 및 잠복근무 돌입
▲3월4일 신고 포상금 인상 = 여중생 실종사건의 신고 포상금을 500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높임
▲3월6일 시신 발견 = 사건 발생 11일 만인 이날 오후 9시20분께 이양의 집에서 100m가량 떨어진 권모(66)씨 집 보일러실 위에 놓인 물탱크 안에서 이양의 시신을 발견
▲3월8일 경찰 비상근무 돌입 = 부산지방경찰청 산하 전 경찰관 비상근무 돌입. 수사본부장을 기존 서장에서 경찰청 차장으로 격상하고, 전 경찰관에 갑호 비상에 준하는 근무 결정
▲3월10일 김길태 검거 = 사건 발생 15일 만인 이날 오후 3시 부산 사상구 덕포시장 인근 빌라에서 김길태 검거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