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인천 힘찬병원과 부평 힘찬병원이 최근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 전후 항생제 사용 실태 종합평가 결과 엉덩관절(고관절) 치환술과 무릎관절치환술 부문에서 각각 1등급 판정을 받았다.
국내에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예방적 항생제 사용 우수병원으로 선정되기는 드문 일이다.
힘찬병원은 그동안 감염차단 무균수술과 퇴원 후 방문간호프로그램 운영, 첨단 내비게이션을 이용한 정확한 수술 시스템을 도입해 국내외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다.
인천=이돈성 기자 sport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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