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 First Romance’는 니콜이 기존 활동 당시 여러 음반들을 함께 작업했었던 뮤직프로듀스팀 SWEETUNE이 프로듀싱을 맡아 작업했으며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니콜의 타이틀 곡 ‘ MAMA’는 세계적인 안무가 Luam Keflezgy와 Jemel Mcwilliams가 참여했으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안무스케일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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