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7일 여의도 IFC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드라마 '사랑주파수 37.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등 모든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DJ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라디오를 진행한다는 내용으오 실타래처럼 꼬인 청취자들의 사랑이야기를 심리와함께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감 로맨스 드라마이다.
사진=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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