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 현장에서 터키의 케밥 봉사자가 쫓겨났다는 소문이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SBS의 김성준 앵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취재결과 터키인 케밥 자원봉사자는 쫓겨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김 앵커에 따르면 “처음엔 오해가 있었지만 풀려서 실종자 가족들이 케밥 전달받아 잘 드셨고 오전 봉사일정 다 마치고 남은 음식도 전달하고 떠났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에는 터키인 봉사자들이 구조 현장에서 케밥을 만들다 고기를 굽는 모습이 논란을 빚으며 현장에서 쫓겨났다는 소문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