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MRI 의혹과 관련해 의학적 소견을 밝혔던 한석주 세브란스병원 소아외과 교수가 공식 사과했다.
한 교수는 22일 오후 3시30분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이 기자회견을 통해 “박주신씨의 MRI가 맞다”는 소견을 발표한 직후 별도의 기자회견을 열어 “박원순 시장과 가족, 특히 박 시장의 아들에게 고통을 준 것에 대해 사과한다”며 “글은 내가 쓴 것은 맞지만 공개를 목적으로 한 것은 아니었으며 신체 특징에 대해서도 잘못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의혹을 제기했던 강용석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한달여 남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행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36.jpg
)
![[데스크의눈] 대구의 동요… 정치 재편 분수령 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나프타 쇼크에 흔들리는 산업안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35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교 동기들을 만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07.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