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민 구하고 숨진 의경 흉상 건립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지난 7월 의경 전역을 한 달 앞두고 시민을 구하다 의롭게 숨진 고 조민수 명예순경의 흉상 제막식이 12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 내 충의선양탑 앞에서 열렸다. 조씨의 어머니 승남희(49) 여사가 아들의 흉상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나빌레라 사야 '단발 여신'
  • 나빌레라 사야 '단발 여신'
  • 아이들 미연 '반가운 손인사'
  • 손나은, 뼈말라 몸매 과시…배우미 물씬
  • 공승연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