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대학 '입학사정관제' 활성화 위한 법률 발의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현재 일부 대학에서 시범 실시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법률이 발의됐다.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은 2일 정부가 대학의 학생선발업무를 전담하는 입학사정관의 채용 및 제도 운영을 권장하고 이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를 지원토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입학사정관제는 대입 자율화 추세에 따라 각 대학에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특별전형으로 2008학년도부터 서울대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김 의원은 “대학 선발시 학교생활기록부의 기록과 학생의 인성, 능력, 소질, 지도력 및 발전가능성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입학사정관제를 개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입법취지를 밝혔다. 

박진우기자 dawnstar@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천우희, 김남길과 팔짱 끼며 '다정 케미'…화기애애
  • 신민아, 파리에서 근황
  • 김연경-부승관 '환상의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