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제22대 이사장에 강형철(70·사진) 시인이 선임됐다.
작가회의는 지난 8일 개최한 제38차 정기총회에서 새 이사장에 강 시인, 사무총장에 송경동(58) 시인을 각각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각 임기는 3년이다.
강 신임 이사장은 1985년 ‘민중시’와 이듬해 ‘5월시’ 동인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고산문학대상과 아름다운작가상을 받았고, 숭의여대 미디어문예창작전공 교수를 지냈다. 작가회의 부이사장, 문화예술진흥원 사무총장, 신동엽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잠 못 드는 ‘개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4/128/20260614509641.jpg
)
![[특파원리포트] AI 의존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네거티브 제로’ 선거에서 희망을 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김정식칼럼] 금리정책의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