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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가을 터널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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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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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 (서울=연합뉴스)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풍기고 있다. 2024.10.31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2024-10-31 11:43:56/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학리 의동마을에서 시민들이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나무길을 거닐고 있다. 의동마을 입구에 약 100m 조성돼 있는 은행나무길은 노란 은행잎이 황금빛 터널을 만들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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