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마실 물이 없다는 말처럼 정보는 넘쳐나는데 믿고 볼 수 있는 뉴스는 많지 않습니다. 저널리즘 위기를 걱정하는 시대에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분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미지 너머의 진실을 추구’하는 저널리즘의 사회적 책무는 변치 않는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올해 창간 35주년을 맞은 세계일보는 언제나 진실을 추구하고, 단 하나의 사실이라도 독자에게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온·오프라인 환경에서 독자와 교감하고 공정과 균형, 공익의 가치 실현에 매진해온 세계일보입니다. ‘세’상을 ‘계’속해서 변화시키고 ‘일’상에서 ‘보’람을 느끼고 싶다면 세계일보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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