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속보] 은평구 ‘일본도 살인’ 피의자 “죄송한 마음은 없다”

입력 : 수정 :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속보] 은평구 ‘일본도 살인’ 피의자 “죄송한 마음은 없다”


오피니언

포토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
  • '13㎏ 감량' 강미나, 상큼 미모
  • 장원영, 뉴욕 메츠 유니폼도 '찰떡'
  • 이효리, 독보적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