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파리에 애국가 울린다”

입력 :
뉴스1·세계일보 자료사진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3년 전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노골드’에 그쳤던 한국 태권도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종주국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공개훈련하는 박태준(왼쪽)과 도쿄 올림픽 결승에서 상대에게 발차기하는 이다빈.

<뉴스1>


오피니언

포토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김소현 '완벽한 미모' 활짝
  • 톰 크루즈 '디거 많이 사랑해주세요!'
  • 문근영 '결혼 후 물오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