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내리는 무더운 어느 여름날,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잠시 산책을 나왔습니다. 내리는 비에 고여진 물 웅덩이에서 아이는 즐겁고 신나게 놀고 싶습니다. 행여 내리는 장맛비에 춥지나 않을지, 감기는 걸리지 말아야 되는데.. 생각하며 엄마는 아이에게 우산을 끝없이 씌워주며 기다려 줍니다.
세계일보 공모전 사이트(http://www.segye.com/ucc)에서 제9회 세계일보 UCC&사진 공모전 본선 진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