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暴炎)이 지난해보다 일주일 일찍 시작됐다. 기상청은 10일 오전 10시쯤 대구와 울산 서구, 경북 영천·경산·청도·경주, 경남 김해·창녕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지난해 6월17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것과 비교하면 일주일 앞당겨졌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사진은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윈드맵으로 확인한 날씨 ‘고통지수’(Misery Index)로 높을 경우 황색과 적색을, 낮을 경우 청색을 띤다. 한국의 ‘불쾌지수’와 비슷한 지수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노벨상 ‘뒤끝’ 작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79.jpg
)
![[특파원리포트] 두 개의 다리와 북한의 몸값](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이종호칼럼] 지금이 미래 신기술 준비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러일 전쟁 이기고도 배상금 못 받은 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5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