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일우미술상 2024’ 수상자로 남화연(사진) 작가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진그룹은 2009년 ‘일우사진상’을 제정해 2022년까지 13회 공모전을 통해 36명의 사진작가를 지원했으며, 올해부터 개편된 ‘일우미술상’ 명칭으로 새롭게 공모를 진행했다.
남 작가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역사적·물리적 시간을 비선형적으로 교차해 재해석하는 작업으로 주목받는 작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식품 테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4/128/20261014524010.jpg
)
![[세계포럼] 소설 ‘모비딕’으로 읽는 한동훈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492.jpg
)
![[세계타워] 그들이 ‘이상하다’고 말했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한국에살며] 교류하며 성장하는 한국과 우즈베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4/128/2026101452358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