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등굣길에서 여학생들을 상대로 음란 행위를 한 뒤 달아난 20대 일명 '바바리맨'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공연음란죄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여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대구 중구의 한 중학교 주변 골목길에서 여성용 스타킹을 신고 성기를 노출한 채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2회에 걸쳐 해당 학교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신학기 학교 폭력 집중 예방 활동 중 첩보를 입수한 후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과 협업해 범행 3일 만에 검거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핵시설 공격으로 치닫는 중동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93.jpg
)
![[조남규칼럼] 영호남 1당 독식, 유권자 뜻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내버스의 경제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최종덕의우리건축톺아보기] 근정전 전나무 기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2/128/20251222515932.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