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프리지아가 가품 착용 논란 당시 있었던 일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에서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어머니에게든 제 주변 사람에게든 ‘괜찮다’고 하고 앞에서는 한 번도 안 울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어 “이런 말을 한 번도 누군가에게 한 적이 없다”며 “그때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하셔서 나는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20대 초반에 갑자기 인기를 얻었는데, 어떤 일 때문에 대중의 질타를 받으면 본인이 마음의 문을 닫았을 수도 있겠다”면서도 “‘나는 친구가 필요 없어’라고 말하는 건 부모님 입장에선 섬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 2022년 유튜브 영상과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입고 나온 명품 브랜드 의상이 가품이란 의혹이 제기되자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