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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오피니언 필진이 다채로워집니다

입력 : 2024-01-30 17:56:21 수정 : 2024-01-30 1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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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오피니언면이 2월1일 창간 35주년을 맞아 더 다채롭고 풍성해집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 불확실성이 커진 정치·경제·안보 이슈와 국가 개혁 과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명칼럼 필진으로 한국경제학회장을 역임한 거시·금융 분야 전문가 김정식 연세대 명예교수와 인구복지협회장,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이삼식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장을 새롭게 모셔 복합위기에 직면한 한국 경제와 국가 소멸 위기에 예리한 진단과 해법을 전합니다. ‘세계와 우리’ 필진에 합류한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는 신냉전 시대 외교·안보 어젠다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인공지능(AI)이 최대 화두인 시대입니다. 궁금한뇌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AI 혁명의 미래’ 등을 펴낸 정인성 작가가 인간 지성과 AI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으로 ‘사이언스 프리즘’을 한층 흥미롭게 만들 것입니다.

한 주제를 긴 호흡으로 짚는 올해의 연중 칼럼은 교육 정책 분야입니다. 오랫동안 이 분야에 천착해 온 김성열 경남대 석좌교수와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가 위기의 교육 현장을 살피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합니다.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따뜻한 시선을 담은 ‘삶과 문화’에는 한국 문학 사상 처음으로 미국 문학번역가협회가 주관하는 ‘전미번역상’과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을 동시에 받은 김이듬 시인이 새 아침을 엽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테마 칼럼도 선보입니다. 심호섭 육사 교수(전쟁사 속 숨은 인물 찾기), 김동기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시대정신), 서아람 변호사(변호사외전), 박혜진 문학평론가(대도서관), 김상미 시인(감성엽서), 안보윤 소설가(어느 날), 장한업 이화여대 다문화연구소장(다문화칼럼 함께하는 세상), 맹수진 영화평론가(시네마포커스), 이지영 한국외대 교수(K컬처 여행)가 새롭게 독자와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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