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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버클리 음대 子, 학교 때려쳐…클럽 오픈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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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11-30 09:16:45 수정 : 2023-11-30 0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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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 캡처

 

방송인 김용만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던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이경규x김용만, 찐친들의 대환장 폭로 현장 (feat. 김수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용만과 김수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촬영 중 아들의 대학교 합격 소식을 듣고 기뻐했던 김용만의 당시 반응을 전했다. 그는 “호주에 ‘뭉쳐야 뜬다’ 촬영을 갔는데, 버스에 앉아있던 김용만이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리더라. 그래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 아들이 버클리 음대를 들어갔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 캡처

 

그러자 김용만은 “그때 전화와서 합격했다고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면서도 이경규가 ‘졸업했냐’고 묻자 “때려쳤다. 사실 때려쳤다기 보다는 정리했다. 학교가 안 맞는다고 하더라”고 답해 반전을 선사했다. 

 

그는 “지금은 정리하고 나중에 다니든가 한다며 이태원 쪽에서 클럽을 하나 경영하려 준비 중이다. 디제잉을 하고 있는데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해서 적극 밀어주고 있다. 11월에 오픈할 것 같다.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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