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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강동원’ 지승준, ‘슛돌이’ 이후 18년간 잠적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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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5-22 15:06:25 수정 : 2023-05-22 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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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 SBS ‘강심장리그’ 제공

 

‘슛돌이’ 1기 출신 지승준이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다.

 

지승준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SBS TV예능 ‘강심장리그’을 통해 18년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지승준은 2005년 KBS 2TV 예능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어린이 축구단의 골키퍼이자 주장으로 활약했다. 당시 강동원을 닮은 귀공자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2000년대 초반 팬 카페 회원 수만 17만 명을 기록하는 등 전성기를 누렸으나, 프로그램 종영 후 자취를 감췄다. 그는 초등학교 졸업 직후인 2012년 캐나다로 유학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류승수(왼쪽)와 지승준.류승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캡처

 

지승준은 배우 류승수의 처조카이기도 하다. 지난 2022년 류승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지승준이 배우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지승준은 훤칠한 외모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패널들은 “정변의 좋은 예”, “눈하고 콧대 본인 거냐”며 그의 미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엄지윤은 “진짜 잘생겼다. 기다렸던 이상형”이라고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그간 많은 섭외 요청에도 거절 의사를 밝혔던 지승준이 ‘강심장리그’ 출연을 결정한 이유와 국가 대표 이강인 선수와 특별한 관계까지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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