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는 화재로 피해를 본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SPC삼립[005610] 빵 2천개, 생수 2천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마을 복구 작업 현장에 지원했다.
이디야커피도 이날 구룡마을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디야커피는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디야워터 2천개, 콤부차 음료 80개, 스낵·과자류 420박스, 스틱커피(비니스트) 160박스 등 물품을 전달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