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등 8개 지역서 상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동 할머니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포스터)이 일본에서 상영된다.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전국행동은 21일 도쿄 나카노구의 문화센터 나카노제로에서 이 영화를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쿄에 이어 오사카(1월28일), 고베(1월28일), 사가(1월29일), 히로시마(2월4일), 교토(2월25일), 가와사키(3월25일), 홋카이도(5월27일) 등 일본 전국 8곳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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