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위안부 피해자 투쟁 발자취 日에 알린다

입력 :
도쿄=강구열 특파원 river910@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
도쿄 등 8개 지역서 상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동 할머니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포스터)이 일본에서 상영된다.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전국행동은 21일 도쿄 나카노구의 문화센터 나카노제로에서 이 영화를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쿄에 이어 오사카(1월28일), 고베(1월28일), 사가(1월29일), 히로시마(2월4일), 교토(2월25일), 가와사키(3월25일), 홋카이도(5월27일) 등 일본 전국 8곳에서 상영된다.


오피니언

포토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