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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24년 전 母에 물려받은 샤넬백 “150만원→1400만원” ‘반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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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6 09:56:09 수정 : 2022-08-06 09: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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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자본주의학교' 캡처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본명 신지원)이 어머니가 물려준 명품 가방의 감정을 받는다.

 

7일 방송될 KBS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정품과 가품을 구별하는 꿀팁을 공개한다.

 

이날 조현은 24년 전 어머니가 구매한 후 물려준 샤넬백에 대해 현재 시세 가격을 감정 받는다. 명품 감정사는 “24년 된 가방인데, 그 당시 가격은 150만원이다. 지금은 1200만원부터 1400만원까지”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를 들은 조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어머니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공개된 가방의 정품 판별 꿀팁은 버클을 돌려서 열 때 용수철 튕기는 소리 없이 딸깍 열려야 하고, 가방 속 금속 장치의 일자나사가 매끄럽고 정교해야 정품이다.

 

또 가방 내부에 홀로그램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홀로그램은 정품의 로고 2개에 정해진 서체로 고유 일련번호가 적혀 있어야 한다. 또 이 홀로그램에는 소량의 금가루가 뿌려져 있다고.

 

이 밖에도 스튜디오에서는 명품 중의 명품으로 불리는 또 다른 가방과 최고급 시계의 정품 판별법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뤄 기대감을 높인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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