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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제주관광공사와 ‘제주 안심채움’ 캠페인

입력 : 2022-06-23 01:00:00 수정 : 2022-06-22 1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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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맛있는 제주, 안심하고 오세요.”

 

호텔신라는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제주 안심채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심채움 캠페인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하고 깨끗한 제주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호텔신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와 만나면서 더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 

 

양사는 청정 제주의 청결한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안심채움’과 영세 식당 자립을 돕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강점을 접목해 제주 관광 만족도 향상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양사는 먼저 제주특별자치도 공식관광정보 포털인 ‘비짓제주’에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들을 등록하고 홍보 영상을 만들어 제공했다. 양사의 SNS 채널 등을 활용해 안심채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또 청결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들을 대상으로 종합환경위생기업인 세스코를 통해 정기적인 방역활동도 진행한다.

 

호텔신라는 지난 4월 제주관광공사와 ‘안심으로 더 맛있는 제주만들기’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세부 협의를 해왔다. 호텔신라 하주호 부사장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이라는 삼성 CSR 비전 아래 제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텔신라가 지난 2014년부터 9년째 진행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요리, 시설, 서비스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호텔신라 TF팀이 조리법, 서비스 교육과 더불어 주방 설비를 비롯한 식당 시설과 내부 인테리어 등을 개선해 영세식당 자립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지역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인정받아 2015년 ‘전국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기업 부문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장혜진 기자 jang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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