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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 3376명 확진, 어제보다 2380여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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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19 21:47:55 수정 : 2022-06-19 21: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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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감소세 속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일요일 22주 만에 최저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19일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수가 3천명대로 떨어졌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천37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5천760명)보다 2천384명 적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에 더해 주말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1주 전인 지난 12일 동시간대(3천577명)보다 201명, 2주 전인 5일(4천827명)보다 1천451명 줄었다.

일요일 동시간대 기준으로는 지난 1월 16일(3천344명) 이후 22주 만에 최저치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천746명(51.7%), 비수도권에서 1천630명(48.3%)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811명, 서울 719명, 경북 228명, 인천 216명, 경남 194명, 강원 154명, 대구 134명, 충남 123명, 광주 116명, 울산 115명, 전남 111명, 부산 104명, 대전 91명, 충북 83명, 전북 72명, 제주 60명, 세종 45명이다.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천823명→9천771명→9천431명→7천993명→7천198명→6천842명→6천71명으로, 일평균 7천304명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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