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4강전’ 대진이 확정됐다. 양강 윤석열·홍준표 후보와 유승민 후보가 무난히 2차 컷오프를 통과했다. 원희룡 후보도 4강에 합류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차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들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기존 8명의 후보들 중 안상수·최재형·하태경·황교안 후보는 탈락했다. 2차 컷오프엔 일반국민 여론조사 70%, 당원투표 30%가 반영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만약 ‘삼파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1/128/20261101510644.jpg
)
![[특파원리포트] 공포로 당 다스리는 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직한 자기정보노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김정식칼럼] 잠재성장률을 높이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