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노래 실력(?) 공개 "엄마 뛰어넘겠네"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19-08-16 16:07:44 수정 : 2019-08-16 16:07:43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도경완(맨 왼쪽)과 장윤정의 아들 연우(가운데)의 돌잔치 모습. 킹콩인러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도 아나운서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를 뛰어넘겠다! #절대음감 #혹시 고라니? #마이크는 역시 에코 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이크를 입에 대고 4단 고음(?)을 선보이고 있는 도 아나운서의 딸 하영(아래 사진)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영양은 장윤정과 도 아나운서를 똑 닮아 눈길을 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 장윤정의 피가 흐른다”, “너무 귀엽다”, “아기인데도 목소리가 심상치 않다”, “아들 연우와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과 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연우군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1월 둘째 딸 하영양을 품에 안았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유선, 당당한 미소
  • 유선, 당당한 미소
  • 유리 '눈부신 미모'
  •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