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법무법인 ‘클라스’, 초대 회생법원장 지낸 이경춘 변호사 영입

입력 : 2019-03-20 03:05:00 수정 : 2019-03-19 14:21:3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법무법인 ‘클라스’가 국내 첫 회생·파산 전문법원인 서울회생법원의 초대 원장을 지낸 이경춘(사진) 변호사(사법연수원 16기)를 영입했다.

 

클라스는 19일 “지난 2월 서울회생법원 초대 법원장을 끝으로 퇴임한 이경춘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전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1983년 사법시험에 합격 후 1987년 사법연수원(16기)을 수료한 뒤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지방법원 판사와 서울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와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냈다. 그는 2017년 3월 새로 문을 연 서울회생법원의 초대 원장도 역임했다. 

 

클라스는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카이트타워에서 이 변호사 영입에 맞춰 개업연회를 열 예정이다. 

 

염유섭 기자 yuseoby@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임윤아 '청순 미소'
  • 임윤아 '청순 미소'
  •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