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0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 훈련’에서 소방정 등 주변 선박이 유람선 화재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 미래한강본부와 수난구조대 등 관계자 165명, 선박 25척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승객 전원 대피, 방화범 검거 후 익수자 구조 및 선상 대피자 육상 이동 등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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