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가 26일 파트너회의를 열고 이명수 대표변호사와 강영호·시진국 경영전담변호사 등 현재 경영진 3명을 재선임했다. 2024년 1월부터 화우의 경영을 맡아온 이들의 새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3년이다. 화우는 현 경영진 출범 이후 2년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3년 2000억원 초반으로 시작한 매출은 2024년 20.1%, 지난해 12.5% 성장했다. 2년간 누적 성장률은 35%를 넘어섰다. 전문인력 숫자도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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