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하얼빈 의거 117주년… 안중근 동상 ‘새똥 범벅’된 채 방치

입력 :
이재문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7주년을 맞은 26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 앞 안중근의사 동상 얼굴이 하얀 새똥으로 범벅된 채 방치돼 있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사랑스럽게'
  • 장원영 '사랑스럽게'
  • 아일릿 원희 '완벽 그 자체'
  • 안은진, 우아한 미모
  • 나나, 고혹적인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