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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장애인 일상”… 서울시, ‘2530 프로젝트’ 1년 성과 발표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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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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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계단을 오르는 AI 기반 지형 모빌리티 전동휠체어를 시연하고 있다.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추진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UD택시·보조기기 특별체험관, 시각·청각장애 체험존, 장애인생산품 마켓을 비롯해 시민이 장애인 정책을 직접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계단을 오르는 AI 기반 지형 모빌리티 전동휠체어를 시연하고 있다.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추진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UD택시·보조기기 특별체험관, 시각·청각장애 체험존, 장애인생산품 마켓을 비롯해 시민이 장애인 정책을 직접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

장애인 일자리부터 주거와 돌봄, 이동, 문화생활까지 일상 전반을 바꾸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해 온 정책과 성과가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통해 공개됐다.

 

서울시는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추진 1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이번 박람회를 개최했다. UD택시·보조기기 특별체험관, 시각·청각장애 체험존, 장애인생산품 마켓을 비롯해 시민이 장애인 정책을 직접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를 포함해 일반 승객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UD(Universal Design)택시’를 살펴보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를 포함해 일반 승객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UD(Universal Design)택시’를 살펴보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관람객에게 안마를 하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관람객에게 안마를 하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를 포함해 일반 승객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UD(Universal Design)택시’를 살펴보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를 포함해 일반 승객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UD(Universal Design)택시’를 살펴보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계단을 오르는 AI 기반 지형 모빌리티 전동휠체어를 시연하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계단을 오르는 AI 기반 지형 모빌리티 전동휠체어를 시연하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를 시연하고 있다.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에서 관람객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를 시연하고 있다. 

서울시는 그간의 분야별 주요 성과로 일자리·소득 분야 장애인 공공일자리 595개 확대와 주거·돌봄 분야 장애유형·행동패턴 맞춤형 집수리 누적 1천989가구 지원을 꼽았다.

 

이와 함께 이동·접근 분야 저상버스 679대 추가 도입 및 생활밀착형 경사로 890개소 설치, 인권·여가 분야 복지·문화 복합공간 ‘어울림플라자’ 개관 등도 지목했다.

 

아울러 ‘장애인정책 토크콘서트’에서는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 참여자와 전문활동지원사, 발달장애인 가족이자 돌봄사업 기획자, 지원주택 이용자 가족, 휠체어 이용 크리에이터 등 5명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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