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의 대형 우주선 스타십이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발사되고 있다. 스타십은 이날 엔진 6기 중 1기가 예정보다 일찍 작동을 멈췄지만 이를 극복하고 지구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도 궤도에 안착시켰다. 스타십은 3시간 만에 귀환했으며, 이번 비행을 통해 실제 위성망 확충과 수익 창출 가능성,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계획 수행을 위한 기술 등을 검증했다.
스페이스X 제공, UPI연합뉴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탁금지법 시행 10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42.jpg
)
![[김기동칼럼] 정책은 실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30.jpg
)
![[기자가만난세상] 쉽지 않은 암표와의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AI시대에 문학은 사라질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603.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