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 4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면 청하 터널에서 1t 트럭이 정차해 있던 경찰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1t(톤) 트럭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지고 50대 경찰관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는 터널에서 화물차량이 고장으로 정차해 있었으며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정리를 하던 중 1t 트럭이 경찰차와 경찰관,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탁금지법 시행 10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42.jpg
)
![[김기동칼럼] 정책은 실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30.jpg
)
![[기자가만난세상] 쉽지 않은 암표와의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AI시대에 문학은 사라질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6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