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경제 상황 개선을 위해 경제회복과 지속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사회 양극화 완화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주택, 일자리, 부채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조치도 곧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내년 예산이 집행되기 시작하면 상당 정도 체감되기 시작할 것이고 삶의 환경도 좋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 게시물에 이재명 정부의 대중국 수출액이 151억 달러로 윤석열 정부 110억 달러에서 36% 증가했다는 내용의 청와대 보고자료를 공유하며 "외교는 국익 즉 국가발전, 민생개선이 가장 큰 목표"라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외교에서 한미동맹이 가장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하다. 개방형 통상국가인 대한민국에게 수출은 국가산업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엔헌장 ‘적국(敵國) 조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6.jpg
)
![[특파원리포트] 일본이 말하는 ‘전체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2.jpg
)
![[김정식칼럼] 경상수지 흑자와 네덜란드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자력으로 이길 수 없는 전쟁, 소모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