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 25분께 경북 울진군 북면 사계리 한 금광에서 갱도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갱 안에서 일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다른 60대 작업자 1명이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고는 갱도 입구에서 약 250m 들어간 지점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갱도에 작업자 2명이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갱도가 무너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여성 징병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9/128/20261029522270.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향민’ 명칭 변경보다 중요한 것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공부 안 하는 사회, 그 외교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읽지 못한 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589.jpg
)








